샌즈랩은 2004년부터 악성코드를 분석하며 사이버 위협 데이터를 축적해왔습니다. 축적된 데이터는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 서비스의 기반이 되었고, 이후 보안 특화 AI 모델을 학습시키는 핵심 자산으로 이어졌습니다.
샌즈랩은 데이터에서 모델로, 모델에서 제품으로 연결되는 연구 체계를 통해 실제 보안 환경에 적용 가능한 기술을 개발합니다. 축적된 원천 기술은 국내외 특허로 확보하며 샌즈랩만의 기술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AI 보안의 기반을 만드는 샌즈랩
샌즈랩은 대규모 사이버 위협 데이터를 바탕으로 보안 특화 AI 모델을 개발하고, 이를 실제 보안 제품과 서비스로 확장합니다.
사이버 위협 데이터
악성코드와 공격 정보를 지속적으로 수집·분석해 보안 AI의 학습 기반을 구축합니다.
보안 특화 AI 모델
축적된 위협 데이터를 학습해 실제 보안 환경에 최적화된 AI 모델을 개발합니다.
제품 고도화
AI 모델을 CTX, MNX, GLX 등 제품에 적용해 탐지·분석·대응 역량을 고도화합니다.
샌즈랩이 쌓아온 기술과 성장의 시간.
美 CES, 홈 IoT용 'MNX' 출품
AI 기반 양자내성암호(PQC) 점검 기술 개발
'MNX' 일본 총판 계약 및 공급
개인정보유출 알림 서비스 'IDPW' 출시
AI 보안 가드레일 'GLX' 출시
차의과학대 기술 개발 협력
딥페이크 탐지·분석 플랫폼 'Fakecheck' 출시
싱가포르 DSO 국립연구소 기술 개발 협력
코스닥 기술특례상장(보안 업계 최초)
AI 기반 차세대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 'CTX' 출시
동형암호 기반 악성코드 탐지 기술 개발 성공(세계 최초)
Cyber Threat Alliance(CTA) 가입 승인
(주)케이사인 투자 유치
독일 R&S 회사 협력
중기청, NAVER 공동 기술 개발
K-Global 300 선정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 서비스 'malwares.com' 출시
VirusTotal(Google 社) 협약
악성코드 분석 시스템 'SIMBA' 출시
기업부설 연구소 설립 및 병역 특례 지정 업체 선정
법인 전환 및 사명 변경 ((주)세인트시큐리티)
연세대학교 학생 벤처 창업 (세인트시큐리티시스템)
인증과 수상.
위협에 맞서는 디지털 방파제.
샌즈랩의 CI는 파도를 정면으로 받아내고 그 힘을 분산시키는 테트라포드의 구조에서 출발합니다. 견고한 세 방향의 구조는 탐지·분석·대응이 하나로 이어지는 샌즈랩의 통합 보안 체계를 상징합니다. 보이지 않는 위협을 먼저 읽고 위험을 가시화해 고객의 비즈니스와 디지털 환경을 지키겠다는 의지를 담았습니다.
위협에 맞서는 방파제
방파제는 파도를 피하지 않고 정면으로 마주해 그 힘을 분쇄합니다. 샌즈랩은 사이버 공격의 최전선에서 위협을 가장 먼저 탐지·분석·무력화해 고객의 비즈니스 안정성을 지킵니다.
견고함을 담은 구조
CI의 견고한 삼각형 구조는 외부의 충격을 흡수하고 분산시키는 방파제의 물리적 구조를 상징합니다. 세 방향으로 연결된 구조는 탐지·분석·대응으로 이어지는 샌즈랩의 무결한 통합 보안 체계를 의미합니다.
AI-powered Digital Breakwater
보이지 않는 위협의 흐름을 읽고 위험을 가시화해 누구나 안심하고 항해할 수 있는 디지털 세계의 인프라가 되는 것. 그것이 샌즈랩이 지향하는 AI-powered Digital Breakwater입니다.
SANDS Lab의 CI.
샌즈랩의 CI는 브랜드를 대표하는 핵심 시각 자산입니다. 심볼과 로고타입의 비율·색상·조합을 임의로 변경하지 않고, 적용 환경에 맞는 승인된 원본을 사용합니다.
CI Download.
보도, 제휴, 행사 및 공식 제작물에서 일관된 CI를 사용할 수 있도록 승인된 원본 파일을 제공합니다. AI는 전문 디자인·인쇄 편집용, PNG는 문서·프레젠테이션·웹 콘텐츠용입니다.